Innovation(혁신)과 Business(기업)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합니다.
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을 기준으로 선정하기에 과거의 실적보다는 미래의 성장성을 중요시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 전 세계적으로 기술 혁신을 통해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뉴 패러다임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기에 미국, 독일 OECD 선진국들은 중소 벤처기업을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일찍이 95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 정책을 실시해 왔으며, 각 국가 간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객관적인 척도로 비교되고 있습니다.
※ 주요 우대지원 내용은 제도 등의 변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양지하여주시기 바라며, 적용 대상 여부는 해당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연혁
· 1967년 1월, 미 상무부에서 중소기업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리포트 발표
· 1982년 OECD '중소기업의 혁신'리포트 발표(중소기업 혁신의 중요성 강조)
· 1983년 미국 중소기업청, 중소기업의 혁신 지원을 강조하는 보고서 제출
· 1990년대 초 OECD 국가들은 체계적 기술혁신 시스템 구축
· 1996년 '오슬로 매뉴얼(Oslo Manual)'완성 - 중소기업의 혁신수준 평가도구
· 21세기 개리 해멀, 마빈 패터슨이 기업혁신에 관한 책을 내면서 붐 조성
우리나라 혁신형 중소기업(Inno-Biz)의 역할 및 위치
· 2차 대전 이후 획기적 혁신(radical Innovation)의 95%가 혁신형 중소기업에서 이루어짐.
· OECD의 경우 과거 20년간 주요 기술혁신의 50% 주도
· 미국의 경우 철강, 석유 정제산업 기술혁신의 100%, 알루미늄산업 기술혁신의 80%를 혁신형 중소기업이 이룸.
· OECD, 미국,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최근 GDP 성장 및 고용 창출을 혁신형 중소기업이 주도
· 실리콘 밸리의 성장은 혁신형 중소기업이 지역 기술에 특화된 성과를 실현
· EU의 첨단분야 특허 중 혁신형 중소기업 보유 비중 : 99%
· 혁신형 중소기업은 2차대전 후 경제재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였고, 현재에도 선진국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 담당.
선진국의 혁신형 중소기업(Inno-Biz)역할 및 위치
혁신기술을 보유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국민소득 2만불 조기 달성 및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 수행 및 기술, 경영, 가치혁신을 이룩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분야의 중심축이자 정부의 차세대 브랜드 파워
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업력 3년 이상의 안정적 성장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기술혁신, 가치혁신을 이뤄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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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no-Biz 지정제도의 시행 취지는 Inno-Biz를 집중 지원하여 여타 기업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부여하고 Inno-Biz 자체의 국민경제적 기여도를 높이기 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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